| 조회 : 1253 작성자 : 김민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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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간 여러일들로 바쁘신 와중에도 원근객지에서 직접 찾아주시고 또 인편과 조화, 전화등 따뜻한 관심과 위로가 큰 슬픔에 찬 저희가족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었습니다.
오래도록 감사하는 마음 간직하며, 마땅히 일일이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는것이 도리이나 우선 지면을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게 됨을 너그러운 마음으로 헤아려 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애사나 경사시 연락주시면 반듯이 찾아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형통하시길 기원합니다.
태산태권孝스쿨 관장 김민규 | | 작성일자 : 2016년12월1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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