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자랑스런 태권도인 상"
울산광역시 태권도협회 공인 승품.단 심사 모범단체 대상 수상!★
'2015자랑스러운 태권도인 상’ 시상식이 12월 15일(화) 11시
리츠칼튼 호텔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었습니다.
국기원(원장 정만순)이 ‘2015 자랑스러운 태권도인 상’수상식에
즈음하여 국기원은 태권도 보급과 발전에 공헌한 태권도인들을
선정하여 태권도인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화합을 도모하고자
‘자랑스러운 태권도인상’을 올해 처음 제도화 하였습니다.
이날 올해 시상식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국기원이 태권도 심사제도
개선을 위하여 2015년 한 해 동안 전국17개시도 태권도협회의
승품.단 심사시행 실태를 조사하고 평가한 결과, 모범단체로 선정된
울산광역시태권도협회(회장 김종관)가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이번 모범단체 대상에 영예를 안은 울산광역시태권도협회 김종관
회장은 수상소감에서 " 무엇보다 처음으로 국기원에서 심사시행 모범
단체 대상으로 수상한 공은 우리 울산시태권도협회 임원과 각 도장
회원 여러분들이 함께 노력 한 결과입니다.
울산태권도협회는 국기원의 심사규정을 준수하여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를 실시하고 있고, 특히 4단,5단 응심자는 지도자의 과정으로
1시간 이상 소양교육을 의무적으로 받아야하고 울산은 올해 4번의
심사중 국기원 감독관이 2번이나 파견되어 심사의 공정성과 국기원
심사규정 준수에 대하여 평가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국기원 심사규정을 준수하여 심사에 격을 높이고 태권도
품/단의 가치를 높이는데 울산태권도 협회는 더욱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첨부: 시상식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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