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의 대화 이케다 다이사쿠 사진전"
일상의 아름다움 속에 비친 생명의 소중함을 통해 세계인의 마음과 마음을 맺어 온 "자연과의대화-이케다 다이사쿠 사진전"이 생태환경도시인 울산에서 오는 6월 15(금)부터 29(금)까지 울산종합운동장 특설전시장에서 개최됩니다.
1982년부터 시작된 이 사진전은 프랑스,미국,중국을 비롯하여 세계 76개국을 순회하며 1천명이 넘는 관람객의 마음에 생명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일깨워 왔습니다.특히 2002년부터 시작된 국내 전시의 경우 서울,부산,광주,제주,인천 그리고 지난 해 대전까지 총 35만명 관람이라는 경이적 기록으로 각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기도 했습니다.
그림 읽어주는 여자로 우리에게 친숙한 서양화가 한젬마씨는 작가 이케다 다이사쿠의 사진전을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자연의 위대함에 고개가 숙여 진다'는 말이 구태의연하게 느껴질 정도로 훌륭한 작품들이며 가슴이 메워지는 느낌입니다.일상을 떠나야 접할 수 있는 거대한 존재가 아니라 내가 잃어버린 소중한 것으로서 자연을 느끼게 해주는 따뜻한 전시회였습니다."
** 일시 : 6월15일(금) ~ 6월29(금) 오전10시~오후6시까지
(6월15일 개막일은 오후 2시부터 관람가능)
** 장소 : 울산종합운동장 특설전시장
(협조사항 : 단체입장은 관람의 편의를 위해 일시와 시간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T. 285 - 150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