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소속팀 3년 연속 청소년 국가대표 선수 선발 ★
*신영래(방어진고,2년) 태권도 청소년 국가대표 선발*
울산 방어진고 신영래(L-헤비급) 제7회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1위로 최종 선발되는 영예를 안았다.
방어진고 신영래(2년)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에 걸쳐 전남 강진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08년 제7회 세계청소년 선수권대회 최종선발전" 준결승전에서는 서울체고(이한샘)을 5-3으로 꺽고 결승전에서는 인평자동차고 이문형을 6-0(RSC승)으로 꺽고 우승을 차지하여 5월8일~11일에 터키(이즈미르)에서 열리는 제7회 세계청소년 선수권대회 국가대표선수로 출전하게 되었다.
신영래는 지난 2007년 종별선수권대회 3위 입상과,용인대 총장기 단체전 3위를 입상한 경력이 있다.
그밖에도 방어진고 이준민(미들3위),신정고 김택성(페더3위),신정고 최영탁(헤비3위),옥동중 문소윤(웰터 3위) 선수도 입상하는 등 울산팀 소속선수가 3년 연속 국가대표를 배출함으로서 울산태권도의 위상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 첨부 : 입상자 사진 *** |